Tokyo Bible Seminary
도쿄의 스기나미구(杉並区)에 위치하고 있는 동경성서신학원(東京聖書神学院)은
일본복음교단(日本福音教団) 산하의 복음주의 신학교이며,
1946년 설립된 ‘천성서숙(天聖書塾)’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전후 혼란기 속에서 오직 성서의 진리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세워진 본교는,
지난 80여 년간 일본 복음주의 신학의 산실이자 수많은 사역자를 배출한 영적 요람이었습니다.
한때 분열과 신학교의 폐쇄라는 큰 시련과 정체기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 3년간의 신학교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드디어 2026년 3월에 다시 신학교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